모두의카드 적용지역 환급 금액 일반형 플러스형 신청 사용방법 2026년 1월부터 대중교통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모두의카드가 본격 시행됩니다. K-패스를 확대 개편한 이 제도는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한 교통비를 전액 돌려받을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. 특히 주목할 점은 서울 중심의 기존 교통정책과 달리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. 수도권부터 울릉도, 진도까지 어디서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으며, 지역별 교통 인프라 차이를 고려한 차등 혜택으로 실질적인 교통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 모두의카드 전국 확대 현황모두의카드는 2024년 2월 4일부터 전국 229개 모든 지자체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그동안 K패스 사업에서 제외되었던 11개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완전한 전.. 2026. 2. 3. 이전 1 ··· 8 9 10 11 12 13 14 ··· 223 다음